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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양천향교역 콩나물국밥 맛집 🐣 전주종가집콩나물국밥 후기 [콩나물국밥, 육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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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종가집콩나물국밥

안녕하세요, 솔빵입니다 :)

 

오늘은 회식 다음날 꼭 생각나는 뜨끈한 해장국을 찾다가 발견한 양천향교역 콩나물국밥 맛집, 전주종가집콩나물국밥 후기를 가져왔어요.

저렴한 가격에 확실한 해장 효과까지 느낄 수 있었던 찐 맛집이라, 여러분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외관

🔥 전날 회식 다음날, 몸이 먼저 찾은 해장국

전날 회식 자리에서 술을 꽤 마셨던 날이었어요. 속이 미묘하게 울렁거리고, 입 안도 텁텁하고… 이럴 땐 무조건 뜨끈한 국물이 답이잖아요!

그래서 검색해보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전주종가집콩나물국밥, 위치는 서울 강서구 강서로 443 1층, 양천향교역에서도 가까워 접근성도 아주 좋아요.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풍기는 구수한 냄새에 속이 벌써부터 안정되는 느낌! 내부는 깔끔하고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해서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더라고요.

주문한 건 기본 콩나물국밥. 가격은 6,500원! 요즘 물가에 정말 보기 드문 가성비 식사죠.

 

 

 

 

💥 팔팔 끓여져 나오는 매콤 콩나물국밥, 속이 뻥!

잠시 후 나오는 콩나물국밥. 국물이 진짜 팔팔 끓는 상태로 나와요. 뚝배기 안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국물에 매콤한 향이 확 퍼지는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은 덜 맵게 해달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계란 섞어서 익히기!

한 숟갈 떠먹자마자 속이 확 풀리는 그 느낌… 바로 그거예요.

국물은 깔끔하면서도 알싸하게 매콤하고, 콩나물은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을 그대로 살렸더라고요.

 

계란

계란은 날계란으로 따로 나와서, 뚝배기에 톡 깨서 넣어도 좋고, 그냥 따로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국물에 휘휘 저어서 같이 익혀 먹었는데, 계란이 부드럽게 퍼지면서 국물 맛이 한층 고소해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이 가격에 이런 퀄리티라니... 정말 6,500원의 행복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회식 후 해장으로 딱입니다!

 

 

 

 

 

기본 반찬

🍚 반찬 구성과 추천 반찬, 그리고 아쉬운 점

기본 반찬으로는 석박지, 김치, 오징어젓갈무생채 등이 나왔어요. 개인적으로 석박지는 좀 많이 익은 느낌이라 제 입맛엔 신 김치처럼 느껴졌고요.

아쉬움이 있다면 바로 이거였어요. 신 김치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수도 있겠지만, 전 살짝 덜 익은 아삭한 스타일을 좋아해서요.

반면, 무생채에 오징어젓갈을 버무린 반찬은 진짜 최고였어요. 짭조름하면서도 시원한 무채와의 조화가 완벽해서, 이 반찬만으로도 밥 한 공기 뚝딱 가능한 수준. 콩나물국밥과도 너무 잘 어울려서 리필하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전체적으로 반찬 구성도 괜찮고, 특히 국물+밥+무생채조합은 해장 최강 조합이에요.

 

육개장

같이 간 회사 동료 분이 육개장을 시키셔서 저도 한입 먹어봤는데, 육개장도 딱 괜찮았습니다!

 

 

 

 

 

완뚝 인증!

💯 총평: 양천향교역에서 해장국 찾는다면 무조건 추천!

정리하자면, 전주종가집콩나물국밥은 전날 과음 후 해장하기에 딱 좋은 곳이에요.

뜨끈하고 매콤한 국물, 고소한 계란, 가성비 끝판왕 가격, 그리고 감칠맛 나는 반찬까지. 무엇 하나 빠질 게 없는 구성입니다.

위치는 서울 강서구 강서로 443, 양천향교역 인근, 점심시간엔 주변 직장인들도 많이 찾는 듯했어요.

혼밥하기에도 좋고, 테이블 간 간격이 여유로워서 조용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 그릇 먹고 나면 속이 싸악 내려가는 그 느낌,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다음 회식 다음날에도 저는 무조건 여기로 갈 예정입니다. 해장국 맛집 찾고 계신다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Written by. 솔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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